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女기자 마약 용의자 인터뷰 중 ‘물세례’ 봉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6일(현지시간) 호주 매체 나인뉴스는 자사 소속 여기자가 취재도중 물세례 봉변을 당한 소식을 해당 영상과 함께 전했다.

이 황당한 소동은 불법 무기와 마약 소지에 대해 의심을 받던 호주 골든코스트에 사는 한 남성이 최근 경찰로부터 수색을 당하자, 이 건에 대해 취재를 하던 나인뉴스 소속 여기자 알렉스 베르나르가 남성의 집을 찾으면서 발생한 것.


영상을 보면 이른 아침 남성의 집을 찾은 베르나르가 그에게 불법무기 소지 여부에 관해 인터뷰를 시도한다. 이에 남성은 베르나르에게 촬영을 원치 않는다고 웃으며 말한다. 좋은 분위기는 여기까지. 베르나르가 쉽게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 남성은 손에 들고 있던 물통의 물을 그대로 그녀의 몸에 끼얹는다.

이 남성은 물에 빠진 생쥐꼴이 된 베르나르를 향해 “그래 나 마약 좀 한다”고 말하며 영상은 마무리된다.



나인뉴스측은 “물세례를 당한 베르나르는 그저 웃었다”면서, 그럼에도 “남성으로부터 마약을 한다는 자백을 들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현재 해당 남성은 불법 무기 소지 및 마약을 한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

사진·영상=나인뉴스, 유튜브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