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치매 실종 대응 ‘지(G)브로 프로젝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내년 이촌르엘 아파트 단지 내 구립어린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서관 17곳 ‘통합 BI’ 개발… 사람·지역 잇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방문목욕’ 지원 사업…어르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당서 포르노 찍은 여성 검거 ‘충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스트리아의 한 성당에서 찍은 포르노를 온라인상에 올린 여성이 검거됐다고 지난 14일(현지시간) 뉴욕데일리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4세의 이 여성은 지난 6월 성당에서 적어도 2건 이상의 포르노를 찍어 이 영상을 온라인상에 게시했다.



이 영상에는 미사 중인 성당에서 가슴을 드러내놓은 채 자위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경찰은 영상을 접한 신부의 신고로 조사에 착수했으나 모든 영상에서 여성의 얼굴이 드러나지 않아 신원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경찰은 용의자의 가슴 사진을 공개하고 여러 제보를 통해 검거에 성공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이 여성의 단독 소행으로 보고 있다.


한편, 성당에서 포르노를 찍던 이 여성은 혐의가 인정되는 대로 6개월의 징역 또는 벌금형에 처해진다.

사진·영상=Confidential/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낡은 철길 위에 혁신의 공간… ‘앞서는 동대문’

최동민 서울 동대문구청장 당선인

정창수 당선인, 민선9기 강북구청장 인수위원회 출범

위원장에 김상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북구협의회장

“천하제일 영등포 청사진 그린다”…조유진 영등포구청

인수위원장에 유광상 전 서울시 장학재단 이사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