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치매 실종 대응 ‘지(G)브로 프로젝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내년 이촌르엘 아파트 단지 내 구립어린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서관 17곳 ‘통합 BI’ 개발… 사람·지역 잇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방문목욕’ 지원 사업…어르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머리에 불 붙이고 ‘아이스 버킷 챌린지’ 하다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루게릭병 환자들을 돕기 위한 아이스 버킷 챌린지(Ice bucket Challenge, 얼음물 샤워 캠페인)가 유명인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열풍인 가운데, 머리에 불을 붙이고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다가 낭패를 본 남성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을 보면, 미국 연방기를 들고 있던 남성이 술을 한 모금 들이키더니 자신의 머리에 불을 붙인다. 머리가 뜨겁게 활활 타오르자 비명을 지르던 그는 친구가 얼음물을 부어주길 기다린다. 잠시 후, 친구는 그의 머리 위에 얼음물을 들이 붓지만 불은 꺼지지 않고 오히려 더 활활 타오른다. 돌발상황에 그와 친구는 카메라 시야가 벗어난 곳에서 겨우 불을 끈다. 분신 사망의 위기에서 겨우 목숨을 건진 그는 안도하며 낄낄 거린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재미있다”, “웃기다”라는 의견을 보이는 한편 “좋은 취지의 캠페인을 가지고 장난치다가 벌 받은 것”이라는 등의 비난 섞인 댓글들도 남기고 있다.

사진·영상=BestOnMedia/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낡은 철길 위에 혁신의 공간… ‘앞서는 동대문’

최동민 서울 동대문구청장 당선인

정창수 당선인, 민선9기 강북구청장 인수위원회 출범

위원장에 김상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북구협의회장

“천하제일 영등포 청사진 그린다”…조유진 영등포구청

인수위원장에 유광상 전 서울시 장학재단 이사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