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치매 실종 대응 ‘지(G)브로 프로젝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내년 이촌르엘 아파트 단지 내 구립어린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서관 17곳 ‘통합 BI’ 개발… 사람·지역 잇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방문목욕’ 지원 사업…어르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오바마가 성폭행범? 대형 방송사고 낸 美 방송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미국의 한 지역 방송사가 성폭행 용의자를 불기소했다는 기사를 다루면서 용의자 사진으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사진을 내보내는 대형 방송사고를 냈다.

15일 미국 현지언론들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밤 10시 4분께 샌디에이고 지역방송인 ‘폭스5 샌디에이고’(KSWB) 여성 앵커 캐서린 베이드가 진행하는 뉴스에서 검찰이 성폭행 사건의 용의자인 프란시스코 소사(20)를 증거 불충분으로 기소하지 않기로 했다는 내용을 방송하면서 용의자 대신 오바마 대통령의 사진이 게재됐다고 보도했다.



방송된 화면에는 소사의 얼굴 대신 흰색 와이셔츠에 넥타이를 한 오바마 대통령의 상반신 사진이 등장했다. 사진 밑에는 ‘불기소’(No CHARGES)란 자막과 함께 약 5초간 방송됐다. 해당 방송사는 실수를 즉각 알아차린 듯 서둘러 소사가 검거되던 현장 영상으로 화면을 넘겼다.

한편 해당 방송사 측은 “방송 실수가 있었지만 고의적인 것은 아니었다”고만 해명했으며 공식적인 사과는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Times of San Dieg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낡은 철길 위에 혁신의 공간… ‘앞서는 동대문’

최동민 서울 동대문구청장 당선인

정창수 당선인, 민선9기 강북구청장 인수위원회 출범

위원장에 김상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북구협의회장

“천하제일 영등포 청사진 그린다”…조유진 영등포구청

인수위원장에 유광상 전 서울시 장학재단 이사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