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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광씨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임무를 다하고 있는 방호관들에게 힘을 싣도록 책임감을 갖고 일하겠습니다.”

26일 행정부 방호직 사상 사무관(5급) 승진 1호를 기록한 행정자치부 정부청사관리소 대전청사 천유광(55)씨는 이렇게 말하며 의욕을 다졌다. 그는 1984년 총무처 정부청사관리소 관리1과에서 첫발을 뗐다. 1998년 대전청사 개청 때부터 내려가 방호초소 설치, 입주기관의 안전한 이주를 도우며 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이어 2009년 기능 6급으로 승진해 지금까지 방호실장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2015-03-2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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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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