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분식하면 영천시장’ 떠올리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캐리어 끌면서 길 찾기 쉬워져요…남대문시장, ‘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구, 하반기 ‘동행일자리’ 가동…210명에 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착한박스로 폭염도 안전하게” 송파구, 취약계층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행정부 첫 ‘방호 사무관’ 탄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천유광씨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임무를 다하고 있는 방호관들에게 힘을 싣도록 책임감을 갖고 일하겠습니다.”

26일 행정부 방호직 사상 사무관(5급) 승진 1호를 기록한 행정자치부 정부청사관리소 대전청사 천유광(55)씨는 이렇게 말하며 의욕을 다졌다. 그는 1984년 총무처 정부청사관리소 관리1과에서 첫발을 뗐다. 1998년 대전청사 개청 때부터 내려가 방호초소 설치, 입주기관의 안전한 이주를 도우며 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이어 2009년 기능 6급으로 승진해 지금까지 방호실장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2015-03-2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이승로 성북구청장, 민선 9기 첫 서울특별시구청장협

임기는 1년으로 내년 6월 30일까지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폭염, 폭우 걱정없게… 안전에 진심인 성동

무더위쉼터, 펌프장 등 1만여곳 유보화 구청장, 안전점검 결재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