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복지부 “메르스 환자 접촉 버스회사 직원 감염위험 없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보건복지부가 메르스 환자와 접촉한 버스회사 직원들이 감염 위험에 노출된 채 일상생활을 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 “해당 업체 직원들과 버스 운전기사들은 메르스 감염 위험이 없다”고 1일 밝혔다.

복지부는 “메르스 여섯번째 환자 F씨(71)가 근무하던 버스 업체 직원 수십명이 지난달 19일, 21일 면회를 갔지만 최초 환자인 A씨(68)가 지난 17일 해당 병원을 떠난 상태라 이들은 최초 환자와 접촉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복지부는 “메르스는 증상이 발현되기 전까지는 감염의 위험이 없다”며 “F씨는 지난달 23일 오후 발열 증상이 나타났기 때문에 증상이 없었던 같은달 19일과 21일 F씨와 접촉한 사람은 메르스 감염 위험이 없다”고 말했다.

복지부는 “F씨에게 발열 증상이 나타난 23일 이후 접촉이 확인된 사람들은 자가격리 등을 통해 모니터링 중”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