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코레일 중고기관차 파키스탄 누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에서 퇴역한 기관차들이 파키스탄 전역을 누빈다. 24일 코레일에 따르면 2012년 7월 파키스탄 국가물류협회(NLC)와 체결한 디젤 중고기관차 수선 수출 계약이 마무리됐다. 부품을 교체하고 재조립한 기관차 10량이 파키스탄에 인도돼 시험운전 등을 거쳐 6월 말 상업운행에 나설 계획이다. 중고 철도차량 수출은 25년 이상돼 운행할 수 없는 기관차를 재조립해 해외에 파는 사업으로 기존에 고철로 분해, 처리하는 방식보다 경제성이 높고 환경 문제도 줄일 수 있다. 특히 파키스탄 수출은 표준궤(궤간 1.435m)인 우리 기관차를 광궤(궤간 1.676m)로 변경해 수출한 첫 사례로 대차개조에만 6개월이 소요됐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5-06-2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