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정원박람회, 48일 만에 500만명 발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국립4·19민주묘지서 뜻깊은 첫걸음…강북 가족봉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자동차세 7월 3일까지 납부하세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 전 세대 맞춤형 ‘태릉어울림도서관’ 착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코레일 중고기관차 파키스탄 누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에서 퇴역한 기관차들이 파키스탄 전역을 누빈다. 24일 코레일에 따르면 2012년 7월 파키스탄 국가물류협회(NLC)와 체결한 디젤 중고기관차 수선 수출 계약이 마무리됐다. 부품을 교체하고 재조립한 기관차 10량이 파키스탄에 인도돼 시험운전 등을 거쳐 6월 말 상업운행에 나설 계획이다. 중고 철도차량 수출은 25년 이상돼 운행할 수 없는 기관차를 재조립해 해외에 파는 사업으로 기존에 고철로 분해, 처리하는 방식보다 경제성이 높고 환경 문제도 줄일 수 있다. 특히 파키스탄 수출은 표준궤(궤간 1.435m)인 우리 기관차를 광궤(궤간 1.676m)로 변경해 수출한 첫 사례로 대차개조에만 6개월이 소요됐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5-06-2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준오 당선인, ‘노원 3.0’ 미래노원 준비위 출

도시계획 전문가 양승우 서울시립대 교수 위원장 선임 ‘민선 9기 130개 공약’ 이행 실천방안 마련

강동 어린이들 “구정에 힘 보탤게요”

11기 아동구정참여단 26명 위촉 아동·청소년 시각으로 정책 점검

동대문 ‘6·25 순진 16지사 위령제’ 거행

대한결사단 청년 16명 순국 추모 이필형 구청장 마지막 현장 일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