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애인 급여는 70만원, 채용기관은 인센티브 500만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마루 서울시의원, 시교육청 이상한 추경예산 지적

중증 장애인 급여는 70만원을 주고, 채용한 기관은 500만원을 준다?

서울시의회 박마루의원이 지난 8일 열린 261회 정례회 시정질의 중 서울시교육청의 이상한 추경예산 계획안을 지적했다.

박마루 시의원


박마루 의원은 이미 2014년도에 서울시교육청이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지키지 않아 5년간 120억원의 세금을 장애인 고용 부담금으로 낭비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보도자료로 배포했었다.

하지만 서울시교육청은 장애인 의무고용율을 3%가 아닌, 일반 기업수준인 2.7%에 맞춰 제안을 제시하는 등 시교육청의 정책제안은 급한 땜질식 처방에 급급했다.

6개월 단순계약 중증장애인에게 월70만원의 급여를 책정하고, 이들을 신규채용하는 138기관(교육지원청 11기관, 특수교육지원센터 10기관, 직속기관 27기관, 고등학교 51교, 특수학교 6교, 초·중 33교) 에는 기관당 500만원이라는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시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6개월 계약이후 무기계약직 전환 등 다른 대처 방안을 세우겠다고 밝혔으며, 중·장기적으로 장애인 고용률 상승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박마루 의원은 “교육의 산실인 서울시교육청부터 바뀌어야하며, 6개월 단순 채용인 땜질식 정책이 아닌 한명의 장애인을 채용 하더라고 질 높은 일자리,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 등 중·장기적인 마스터 플랜을 세워 장애인 의무 고용률을 올려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