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토지’ 무대 하동에 박경리 동상 건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경리(1926~2008) 선생의 대하소설 ‘토지’의 무대인 경남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최 참판댁에 박경리 선생 동상이 건립됐다.

하동군은 30일 대한민국 대표 여류 소설가인 박경리 선생의 문학 업적과 삶을 기리기 위해 8200만원을 들여 최 참판댁 하동농업전통문화전시관 앞마당에 박 선생의 동상을 건립했다고 밝혔다. 이 동상은 권대훈 서울대 미술대학 조소과 교수가 청동으로 제작했다. 하동군은 올해 토지문학제 둘째 날인 오는 10일 오후 3시 동상 제막식을 할 예정이다.

하동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2015-10-0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