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교육청, 9급 지방공무원 합격자 발표… “여성이 64%”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특성화고·마이스터고 등 고3 재학생도 다수 합격

서울시교육청은 1일 2015년도 9급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 시험의 최종 합격자 214명을 발표했다.

직렬별로는 교육행정 170명, 전산 10명, 사서 11명, 시설 9명, 보건 5명 등이다.

합격자 연령 분포를 보면 26∼30세 합격자가 82명(38.3%)으로 가장 많다. 최연소 합격자는 만 17세인 고3 학생이 차지했으며, 최고령 합격자는 교육행정 직렬에 지원한 48세 남성이다.

여성 합격자는 137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64%를 차지했다.

교육청은 ‘고졸성공시대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기술직 공무원 채용에는 선발 예정인원의 절반인 9명을 특성화고교와 마이스터고교의 해당 분야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선발했다. 합격자 9명 모두가 현재 서울의 특성화고·마이스터고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다.

최종 합격자는 12월 1일부터 3주간 서울시교육연수원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하며, 이르면 내년 1월 1일 임용된다.

합격자 명단은 서울교육청 인터넷 홈페이지(www.se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