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의회 김창원 의원 “ 북서울시립미술관장 직위 변경 유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김창원 의원(새정치민주연합, 도봉3)은 기존의 ‘북서울시립미술관장’의 직위가 ‘북서울미술관 운영부장’으로 변경되는 것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다.

김창원 서울시의원
김창원 서울시의원은 지난 11일 제264회 정례회 서울시립미술관 행정사무감사에 참석해 “기존 ‘관장직위명’에서 ‘운영부장’ 직위를 변경하는 것은 대외 활동 우려와 업무에 대한 의지가 저하될 우려가 있다”며 “공모는 북서울미술관장으로 하고 임용은 북서울미술관 운영부장으로 하였는데 당사자는 얼마나 사기가 저하되고 황당했겠냐”며 서울시립미술관 행정에 아쉬움을 표시했다.

서울시의회 김창원 의원김창원 의원은 또 “충분한 검토도 제대로 안된 인사직위 변경을 다시 고려해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시립미술관(관장 김홍희)은 분관인 시립북서울미술관의 관장 직위 명칭이 시립북서울미술관장으로 되어 있어 외부에서 시립미술관 하부조직이 아닌 독립된 미술관으로 오인되고 혼선을 초래하여 시립북서울미술관 운영을 위한 총괄 책임자 개념인 직위명(시립북서울미술관 운영부장)으로 변경하겠다는 관장방침을 2015년 6월 15일 발표한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