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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현 제주공항 포화상태…제2공항 개항 최대한 앞당겨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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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제2공항 건설을 조기에 추진, 개항 시기를 최대한 앞당겨 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다.

12일 국토교통부와 제주도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서귀포시 성산읍 신산·온평리 일대로 입지가 결정된 제주 제2공항은 2018년 착공, 빠르면 2025년 초 개항한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도는 2025년 제2공항 완공 예상 시점보다 7년 이른 2018년부터 현 제주공항은 포화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측, 관광객 불편과 항공 안전 문제 등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해 제주 항공수요 조사 연구에서 제주공항 항공수요가 2013년 2006만명에서 올해 2309만명, 2020년 3211만명, 2030년 4424만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연평균 증가율은 4.4%다. 원희룡 제주지사는 11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제2공항 예비타당성 조사 등 정부의 사전 행정절차 등을 최대한 단축시켜줄 것을 요청했다. 원 지사는 “정부는 국민 안전과 불편 해소 등을 위해 제2공항 건설을 최대한 단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2015-11-1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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