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계절 레저스포츠 천국·세계 태권도인의 메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무궁무진’ 무주의 매력

전북 무주군이 세계인들의 이목을 한데 끌어모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2016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데 이어 2017년에는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열리기 때문이다.

무주군은 지난 2일 2016 올해의 관광도시임을 대내외에 선포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서 올해의 관광도시 첫 주자로 선정된 것이다. 무주군은 50억원을 투입해 4개 사업 15개 사업을 추진, 사계절 활기 넘치는 레저스포츠 관광도시를 조성할 방침이다. 농촌 체험을 연계하는 관광 코스를 개발하고 챌린지 무료 버스를 운행하며 중화권 시장을 겨냥한 홍보 마케팅도 강화한다.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8000만 세계 태권도인의 관심을 무주로 집중시킬 기회다. 무주군은 정부, 전북도 등과 함께 태권도인들의 관심을 태권도의 성지인 무주로 끌어모으는 데 주력한다는 구상이다. 우선 160개국 2000명의 선수단이 무주 태권도원을 방문해 211억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 200여명의 고용유발 효과도 발생한다. 이와 함께 태권도원을 연계하는 도로 확포장 등 사회간접자본(SOC)이 확충돼 관광, 투자유치, 지역 브랜드 가치 상승 등 많은 지역 균형발전 효과를 거둘 전망이다.

무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2015-12-1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