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서울갤러리’ 글로벌 도시 모형 보러 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패션위크, 밀라노와 소통… K패션, 유럽 세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 ‘전국 최초 빌라관리사무소’ 사업, 20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교통은 민생’ 강동, 9호선 연장 사업 본격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구 ‘맛나는 거리’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독산4동 350m 도로 패턴 적용

금천구는 독산4동 맛나는 거리 350m 구간을 보행자 우선도로로 조성했다고 29일 밝혔다.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 사업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이면도로에서 차량과 보행자가 뒤섞이면서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구는 보행자 우선도로가 주민들의 안전은 물론 걷기 편한 거리를 만들어 주변 상권을 살리는 데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행자 우선도로는 기존 아스팔트 포장 위에 디자인 패턴이 적용된 도막포장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도로 포장과 색깔, 디자인은 인근 주민들과 상인들의 의견을 직접 수렴해 결정했다.

구 관계자는 “지난 5월 ‘독산4동 맛나는 거리’가 보행자 우선도로 공모사업에 선정돼 서울시에서 7000만원의 지원금을 받고, 자체 예산으로 3000만원을 마련해 1억원이 투입됐다”고 설명했다. 또 구는 지난해 시흥5동 금하로 23길 420m 구간에도 보행자 우선도로를 만들었다.

구 관계자는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 사업 완료로 차량보다는 보행자가 우선되는 도로환경이 조성됐다”면서 “이를 통해 독산4동 맛나는 거리가 활성화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5-12-3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서울숲 일대 79층 새 랜드마크 우뚝… 오세훈 “글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고시 인허가 절차 거쳐 이르면 연말 착공 6054억 투입 유니콘 창업허브 조성 서울숲 연결 입체 보행데크도 설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