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방치된 땅, 96면 주차장으로 활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아현1구역 3476가구 대단지 대변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구, ‘장애인 재활학교’로 기능 회복·자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생활폐기물 다이어트…‘1g 쓰레기도 자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동통신 중계기 150개 추가 설치… 섬·해상 어디서나 휴대전화 ‘펑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민안전처는 휴대전화 이용이 어려운 도서연안 지역이나 선박에 이동통신 중계기 150개를 추가로 설치한다고 4일 밝혔다. 해상에서 조난사고가 발생했을 때 구조 기관과 통신이 지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다. 지난해까지 도서연안에 설치된 중계기는 모두 1740개다. 해경안전본부는 지난해 6월부터 전국 연안해역에 운항하는 경비함정 69척과 육지에서 30㎞ 이상 떨어진 장소까지 장거리 운항하는 여객선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도서연안 지역 61곳의 통신서비스가 원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장거리를 운항하는 여객선 33척에 휴대전화 중계기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나머지 56곳은 SKT, KT, LGU+ 등 이동통신 3사가 자체적으로 휴대전화 송수신율을 측정해 선정했다.

해경안전본부는 지난달 이동통신 3사, 한국해운조합, 유·도선중앙협의회와 약정을 체결하고, 올해 6월부터 추가로 설치한 중계기를 이용해 통신 서비스를 확대키로 협의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6-01-0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청년이 연출하는 OPCD… 도봉, 카페 음악감상회[

‘뮤직 키다리 아저씨’ 팔 걷은 오언석 구청장

중구, 2년 연속 ‘재활용왕’

서울 자치구 성과평가 최우수상 분리 배출·품목 확대 등 노력 성과

광진구,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맞춤형 집수

화장실 개조·문턱 제거·경사로 설치 등

중랑구, 잦은 한파·강설 이겨낸 겨울철 종합대책 마

상황관리 체계 가동…피해 최소화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 확충 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