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클라우드 서비스 상품 공공조달 시장에 첫 공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HW 1년 사용료만 내 비용 절감

소프트웨어와 데이터를 인터넷과 연결된 중앙 컴퓨터에 저장해 인터넷으로 언제 어디서든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상품이 공공조달 시장에 처음 공급된다.

조달청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클라우드컴퓨팅 활성화 계획의 후속 조치로 민간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을 28일부터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서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조달청은 “국내 클라우딩산업 발전을 위해 공공분야가 기반을 제공한다는 취지”라면서 “보안 문제 등을 점검, 개선하기 위한 시범 사업”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서비스는 ㈜지란지교시큐리티의 ‘오피스하드 클라우드’로, 자료와 파일을 외부의 클라우드 서버(KT Ucloud)에 저장한 뒤 활용, 공유할 수 있다.

수요기관은 하드웨어 전산설비 구축과 유지 관리를 별도로 하지 않고 이용 기간(1년 단위)에 따라 요금만 지불하면 되기 때문에 관련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조달청은 또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가 자사의 상품을 소개하고 수요자가 서비스 정보를 검색·체험할 수 있는 웹 마켓(www.ceart.kr) 등록 서비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상품을 발굴, 공급할 계획이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6-03-2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