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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정책硏, 서비스 경제 활성화 융복합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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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서울 더케이호텔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내달 1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ICT기반 융복합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서비스경제 활성화를 위한 융복합 촉진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KISDI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가 후원한다.

KISDI 측은 “제조업·수출 위주의 경제성장 모델이 한계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서비스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ICT융복합 신산업은 신성장 동력으로 그 중요성을 주목받고 있다”면서 “산업간 융복합 촉진을 위해 필요한 정책 방안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KISDI 박유리 그룹장은 세미나에서 서비스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업간 융복합 촉진 방안으로 ▲지속적 혁신 창출을 위한 규제 환경 조성 ▲융복합 활성화를 위한 유인체계 구축 ▲융복합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 마련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권헌영 고려대 교수, 오인하 건국대 교수, 정혜승 다음카카오 이사, 이상대 아이엠헬스케어 대표, 김창균 마리리얼플랜 대표,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 고대영 KIET 연구위원, 박찬수 STEPI 연구위원 등 산학연 전문가들의 토론도 진행된다. KISDI 김정언 실장이 토론회 사회를 맡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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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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