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2위서 10.9점 ‘한 발의 드라마’… 런던 이어 다시 한번 ‘명사수’ 입증
사격의 김종현(31·창원시청)이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김종현은 12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슈팅센터에서 열린 남자 50m 소총 복사 결선에서 208.2점을 쏘며 2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김종현은 2012년 런던올림픽 50m 소총 3자세 은메달에 이어 한국 소총 사상 처음으로 2연속 메달을 거머쥐었다.
| 한국 사격대표팀 김종현이 12일 브라질 리우데자이루 데오도루 올림픽 슈팅센터에서 진행된 남자 50m 소총 복사 결선에서 사격 자세를 취하기 전에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6-08-1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