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용수에 바닷물 섞이다니… 울산 울주군의 대표 우량농지인 삼평들 논에서 키우는 벼가 바닷물이 섞인 농업용수를 공급한 한국농어촌공사의 실수로 말라죽어 가자 농민들이 7일 보상을 촉구하며 논을 갈아엎고 있다. 울산 연합뉴스 |
울산 연합뉴스
| 농업용수에 바닷물 섞이다니… 울산 울주군의 대표 우량농지인 삼평들 논에서 키우는 벼가 바닷물이 섞인 농업용수를 공급한 한국농어촌공사의 실수로 말라죽어 가자 농민들이 7일 보상을 촉구하며 논을 갈아엎고 있다. 울산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