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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 상담 시스템 구축… 안전보건公, 전용전화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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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은 산업현장의 화학물질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화학물질 유해·위험상황 상담시스템’을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소규모 사업장에서는 유해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정보가 부족해 화학물질 사고 위험이 높다.

이에 따라 공단은 사업장에서 취급하는 화학물질의 유해성 정보 제공, 기술지도, 근로자 건강상담을 위한 전용 대표전화(1644-8595)를 신설했다. 화학물질 관련 상담이 필요해 전화를 하면 가까운 공단 지역본부·지사로 연결돼 맞춤형 상담이 이뤄진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2016-10-0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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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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