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6년 여름 청년 시정 서포터즈 23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 개시…최대 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내일부터 여름철 안전대비 ‘불법 입간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0만명 홀린 찬란한 명화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학물질 상담 시스템 구축… 안전보건公, 전용전화 신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안전보건공단은 산업현장의 화학물질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화학물질 유해·위험상황 상담시스템’을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소규모 사업장에서는 유해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정보가 부족해 화학물질 사고 위험이 높다.

이에 따라 공단은 사업장에서 취급하는 화학물질의 유해성 정보 제공, 기술지도, 근로자 건강상담을 위한 전용 대표전화(1644-8595)를 신설했다. 화학물질 관련 상담이 필요해 전화를 하면 가까운 공단 지역본부·지사로 연결돼 맞춤형 상담이 이뤄진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2016-10-0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용산청소년 수영장 ‘안전’ 품고 새단장

7개월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