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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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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하는 모습.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서울시 38세금 징수과 직원들이 9일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에서 자동차세 및 과태료 상습 체납 차량을 적발해 번호판을 영치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2016-11-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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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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