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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기 이노비즈 신임 협회장 “중기의 글로벌 진출과 일자리 창출에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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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혁신, 그리고 따뜻한 동행’으로 4차 혁명의 리더가 되고 글로벌 진출과 일자리 창출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성명기(63) 신임 이노비즈(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장은 28일 서울 논현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8대 회장 취임식에서 “이노비즈기업과 협회는 4차 산업혁명, 인구절벽으로 대변되는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미래에 대비하고 주도적 기술혁신을 선도해야 한다”고 밝혔다.
성명기 8대 이노비즈(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장
성 회장은 글로벌 진출 허브 역할, 취업하고 싶은 튼튼한 일자리 창출, 4차 산업혁명의 혁신기술 선도, 협업과 소통으로 따뜻한 기업·협회 문화 조성 등 4대 아젠다를 제시했다. 이를 위한 수출금융 지원 강화, 글로벌 기술교류센터 5곳 이상 개설, 누적 일자리 30만개 창출, 일학습 병행·출산·육아 지원 등 선진국형 근로제도 확대, 24개 출연연구소와 유기적 협력채널 구축 등 추진 전략도 밝혔다.

성 회장은 “스마트 생산혁신을 위한 지원사업도 확대 운영하며 4차 산업혁명에 효과적 대응이 가능한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겠다”면서 “중소기업청이 중소기업부로 승격돼 혁신형 기업과 창업 기업 육성의 컨트롤타워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구 대건고와 연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성 회장은 1991년 자동제어 전문기업인 여의시스템을 창업했다. 산업용 컴퓨터와 네트워크 장비 등을 만들며 최근 솔라셀 관련 장비 등도 생산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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