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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체험하고 빅데이터 전문가와 토크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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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청소년 4차산업 직업프로그램 업그레이드

경기 과천시는 청소년들의 진로와 직업설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4차산업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4차산업의 핵심 기술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이 있다.

과천시 진로체험지원센터는 그동안 견학 위주로 이뤄지던 프로그램을 전문가들이 학교를 방문, 진행하는 형태로 개선했다. 범위도 프로그래밍에서부터 운영, 제작까지 전 과정으로 확대된다. 국립과학관, 통계청,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자동화 장비 제조업체 등의 기관, 전문업체와 협약을 맺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원센터는 직군별 직업 체험 프로그램도 85개를 운영한다.

특히 큰 폭의 성장세를 이어가는 드론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찾아가는 드론체험’과 오는 8월부터는 드론 소프트웨어 세팅, 드론 제작, 비행과 촬영까지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커리어공작소’를 운영한다. 빅데이터 개념과 분석 방법을 전문가와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도 있다. 통계청에서 운영하는 나라셈도서관에서 통계 분석을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2017-04-1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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