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차 덜 타면 최대 5만 마일리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보건소 대사증후군센터-서울체력9988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곳곳 ‘5분 정원도시’로…화재순찰로봇, 전통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오목공원·지양산 새단장… 5분 거리마다 정원 만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영산강 죽산보 수문개방에도 녹조… 환경단체 “전면 개방해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영산강 죽산보 수문개방에도 녹조… 환경단체 “전면 개방해야”
12일 전남 나주시 죽산면 영산강 죽산보에 강물이 초록빛을 띠고 있다. 이날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죽산보에 올여름 첫 수질예보제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이날 성명을 내고 “지난 1일 죽산보의 상시 개방이 시행되고 5일이 채 지나지 않아 남조류 세포 수가 1㎖당 4만개가 넘었다”며 “현재와 같은 일시적이고 제한된 수문 개방이 녹조 해소에 도움 안 된다는 사실을 재확인한 셈”이라고 주장했다. 환경단체는 죽산보의 전면적인 수문 개방을 요구했다.
나주 연합뉴스
12일 전남 나주시 죽산면 영산강 죽산보에 강물이 초록빛을 띠고 있다. 이날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죽산보에 올여름 첫 수질예보제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이날 성명을 내고 “지난 1일 죽산보의 상시 개방이 시행되고 5일이 채 지나지 않아 남조류 세포 수가 1㎖당 4만개가 넘었다”며 “현재와 같은 일시적이고 제한된 수문 개방이 녹조 해소에 도움 안 된다는 사실을 재확인한 셈”이라고 주장했다. 환경단체는 죽산보의 전면적인 수문 개방을 요구했다.

나주 연합뉴스
2017-06-13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모·평가 ‘싹쓸이’ 도봉, 외부재원 330억 수확

시장 현대화 등 123개 사업 선정 市 조경 최우수상 등 100건 수상

“DMC역·상암고역 왜 뺐나”… 마포 행정소송 제기

국토부 대장~홍대선 계획에 항의 “환승 거점·주거지 수요 고려해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