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주향교 춘기석전 제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6일 경기 광주시 광주향교 춘기석전 제향에서 조억동 시장이 초헌관으로 술잔을 올리고 있다. (광주시 제공)
경기 광주시는 26일 광주향교(경기도 문화재자료 제13호)에서 조억동 시장을 비롯해 각급 기관단체장, 유림, 시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춘기석전 제향’ 행사를 봉축했다고 밝혔다.


석전(釋奠)이란 문묘에서 공자를 비롯한 유교의 성현들에게 올리는 제례의식으로 매년 음력 2월과 8월 초정일에 거행된다. 삼국시대부터 행해졌던 것으로 전해지며 조선시대에는 국가적인 행사로 치러졌는데 정숙하고 장엄한 분위기 속에 예악이 연주되고 일무가 주어지는 등 종합예술의 성격도 갖고 있었다.


이날 제례는 초헌관에 조억동 시장, 아헌관에 유병기 광주향교 전교, 종헌관에 조중휘 원로유림이 참여해 성현들의 우국충정과 효, 예의 정신을 기렸다.

또 같은 날 남한산성 침괘정에서도 백제의 시조 온조대왕과 이서 장군의 혼을 기리는 숭열전 제향이 열렸다. 백제를 창건했던 온조대왕의 불굴의 의지와 이서 장군의 구국정신을 기렸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