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인천 도시철도 연장·급행화… 노선 일부 조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4·3 공식 명칭도 못 정했는데… 제주에선 4·3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1인가구에 맞춤주택 7만가구… 전·월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복지재정 누수 막는 용산… 부정수급 신고센터 운영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용산구는 복지재정 누수를 막고자 ‘사회보장급여 부정수급자 상시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신고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한부모가족, 차상위장애, 차상위자활 등 11개 복지사업 대상자 중 부정수급이 의심되는 자다. 신고를 원하는 이는 센터나 담당 동주민센터를 방문, 민원처리 총괄담당에게 알리면 된다. 전화 신고도 가능하다. 신고인 정보는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다.


구 복지조사과 복지관리팀이 센터 역할을 맡고 16개 동 주민센터 기초복지팀 ‘부정수급 민원처리 총괄담당’과 협업한다. 필요하면 지방생활보장위원회를 열고 수급자 부정수급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 부정수급이 확인되면 해당 부서에서 수급 가구에 대한 보장중지, 환수조치를 시행한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8-03-27 16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의료원 자리엔 국제시설 적합… 공공주택 부지로

[2022 서울 단체장에게 듣는다] 정순균 강남구청장 “뉴욕 같은 글로벌 도시로 디자인 모든 길 강남 통해 수요도 많아져 영동대로 개발 백년대계로 준비 고급 아파트 짓고 보유세 거둬야 중산층 살 임대아파트 건설할 때 코로나 기간 공시가 인상은 가혹

관악 ‘강·감·찬’… 코로나엔 강경, 주민엔 감동

[현장 행정] 방역 대전 이끄는 박준희 구청장 마트 등서 방역 애로사항 청취 ‘감동 행정’으로 재난 극복 의지 재택치료 조직·인원 대폭 확대

소멸 위기에서 첨단 공항도시로… 군위에서 희망을 찾

[자치분권 2.0-함께 가요! 지역소멸 막기] 김영만 경북 군위군수 인터뷰

한발 앞선 포스트 코로나… ‘디지털 튜터’ 청년 고

[2022 서울 단체장에게 듣는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