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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재활용·대중음악 공헌 사회적기업 40곳 신규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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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사회적기업 40곳을 새로 인증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07년 사회적기업 육성법이 도입된 이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인증을 받아 활동하고 있는 기업은 모두 1937곳으로 늘었다.

정부는 지난해 발표한 일자리정책 5년 로드맵에서 ‘새로운 일자리의 보고’로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회적기업을 꼽았다. 이번에 인증받은 사회적기업은 대중음악을 통한 사회공헌, 자원재활용을 통한 환경문제 해결, 중증장애인 및 도박중독자 일자리 제공, 공정무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두팔로’는 다양한 대중음악 콘텐츠를 창작해 청년들에게 뮤지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취약계층에는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하이사이클’은 버려지는 물건에 새로운 디자인을 더한 제품을 제작·판매하는 기업이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2018-05-0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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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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