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책 속 상상 세계로 떠나는 시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4~6일 경의선 ‘트렁크 책축제’

오는 4~6일 옛 경의선 철길에서 제2회 트렁크 책축제가 열린다.

서울 마포구는 ‘책 속 상상이 펼쳐지는 곳, 경의선 책거리’라는 주제로 시민, 작가, 예술·문화인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경의선 홍대입구역 6번 출구 앞 ‘경의선 책거리’에서 제1회 축제가 열린 바 있다. 한국출판협동조합이 주관하며 인형극, 버스킹, 북 마켓, 기획 전시 등이 마련된다.

4일 어린이 베스트셀러인 ‘강아지똥’ 저자 ‘권정생을 만나다’라는 낭송인문학 공연이 열린다. 5일에는 홍아미 작가의 ‘톡톡 남미로 떠나는 음악여행’ 콘서트가 준비됐다. 6일에는 오케스트라 팀인 ‘코리아챔버앙상블’의 클래식 연주와 함께 정민경 작가의 ‘춤바람 부는 클래식 여행’ 인문콘서트가 펼쳐진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8-05-02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