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서울갤러리’ 글로벌 도시 모형 보러 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패션위크, 밀라노와 소통… K패션, 유럽 세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 ‘전국 최초 빌라관리사무소’ 사업, 20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교통은 민생’ 강동, 9호선 연장 사업 본격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쓰레기 무단투기도 스마트하게 경고하는 양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동식 경고판, 태양전지로 전력, 센서 감지 시 LED 조명으로 경고

서울 양천구가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 지역 10곳에 ‘이동식 스마트 경고판’을 설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동식 스마트 경고판은 고화질 녹화, 경고 음성 방송, 바닥에 LED 조명을 비춰 특정 이미지나 문구를 표시하는 로고젝터 기능을 갖췄다. 서울 자치구 최초로 태양전지판으로 전력 공급을 받는 방식을 적용, 친환경 요소까지 더했다.

무단투기를 하려는 사람이 접근하면 센서가 이를 감지, 경고 음성을 내보내고 영상을 녹화한다. 송재민 양천구 청소행정과장은 “한번 설치하면 이동이 불가능한 고정식과는 달리 다양한 장소에 이전 설치할 수 있고, 방범용 폐쇄회로(CC)TV나 고정식 경고판 사각지대를 보완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라며 “하반기 다른 지역에도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6-0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서울숲 일대 79층 새 랜드마크 우뚝… 오세훈 “글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고시 인허가 절차 거쳐 이르면 연말 착공 6054억 투입 유니콘 창업허브 조성 서울숲 연결 입체 보행데크도 설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