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김포 지방도 356호선 양곡우회도로 광역구간 개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양촌읍 양곡리, 구래리 일대 연장 1.8km, 양곡사거리일대 교통정체 해소 기대

김포 한강신도시 중 지방도 356호선 양곡우회도로 광역구간이 개통됐다. 김포시 제공
경기 김포시 지방도 356호선 양곡우회도로 광역구간이 개통됐다.

김포시는 지난 27일 오후 3시 신도시 주변도로 중 지방도 356호선 양곡우회도로 광역구간을 개통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한강신도시 광역교통개선 대책으로 추진하는 도로사업이다. 양곡우회도로는 양촌읍 양곡리에서 구래리 일대에 연장 3.6km, 폭원 25~35m인 4~6차로로 2010년 5월 7일 착공해 교평구간인 1.8㎞구간은 2016년 9월말에 완공됐다. 잔여구간으로 광역구간 1.8㎞가 이날 개통됐다.

김포시 관계자는 “양곡우회도로가 개통돼 출퇴근시간대에 극심한 정체였던 양곡우회도로 사거리 교통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