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천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20% 달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에너지자립실행계획 수립 연구용역 완성

에너지자립실행계획 수립 연구용결과 에너지 절약 교육체계 개발, 마을별 연료전지 발전사업, 태양광 등 등 17가지 실행계획이 선정됐다. (이천시 제공_)
경기 이천시는 지난 13일 지역 특성에 맞는 에너지자립도시 조성을 위한 ‘에너지자립실행계획 수립 연구용역’이 완성 됐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2015년 파리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자국 총회에서 온실가스감축 협정 체결에 따른 의무이행과 현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에너지자립에 대한 역할이 강조됨에 따라 올해 2월 에너지자립실행계획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 결과 에너지 절약 교육체계 개발, 마을별 연료전지 발전사업,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저소득층 에너지자립지원사업 등 17가지 실행계획이 선정됐다.

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관련 기관의 의견을 검토한 후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보급률을 20%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설정했다.

도시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마을별 연료전지 발전사업은 도시가스회사와 협약을 체결해 2020년까지 연간 15만7600MWh 전기를 생산할 계획으로 도시가스 공급을 원하는 주민숙원을 해결함과 동시에 전력자립도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천시 관계자는 “에너지자립실행계획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정비하고 예산을 확보해 현재 0.7%에 불과한 신재생에너지 자립률을 2030년까지 20%로 끌어 올리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