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주시 갑질 피해 신고 지원센터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여주시는 공공분야 갑질 근절을 위한 ‘갑질 피해 신고 지원센터’를 설치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갑질 피해 신고 지원센터’는 홍보감사담당관을 센터장으로, 신고접수 처리반, 감찰 조사반, 협조 지원반으로 구성해 갑질 피해 신고부터 적발, 처벌, 피해자 보호까지 단계별 대책을 수립해 운영할 계획이다.

공공분야 대표적인 갑질 사례는 인·허가 시 공무원의 위법 부당한 요구, 금품향응 수수, 채용비리, 성희롱, 폭언과 부당한 업무지시 등 이다.

시는 단순 민원 제기 이외에 구체적인 갑질에 대하여는 적극적으로 조사 처분할 계획이며 범죄 소지가 있는 경우 수사 의뢰할 방침이다.

갑질 피해를 받은 주민은 여주시청 홈페이지‘공직자 부조리 신고’방 및 행정안전부 홈페이지 ‘공직비리 익명 신고’방을 이용하여 상담?제보할 수 있으며, 시청 내부 직원 간 갑질은 내부 사이트인 새올 행정시스템 게시판에 신설되는 ‘갑질 상담 제보’방을 통해 제보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갑질 가해자에 대해서는 징계, 인사조치 등 단호하고 엄중하게 조치할 방침이며, 갑질 없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