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폭우·폭염이 만든 대청호 ‘녹조 쓰레기 섬’ 3일 충북 옥천군 인근 대청호가 지난달 집중호우로 떠내려 온 쓰레기와 폭염으로 인한 녹조로 뒤덮여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대청지사에 따르면 쓰레기 치우는 비용이 7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8-09-0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