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을 운세권으로’…서울시 지하철역사 운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외국인 노리는 ‘택시 바가지’… 서울, 영문 영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종합행정타운 민원실, 힐링정원으로 재탄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작구,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사업 ‘10년 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구청 민원실은 행복입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동구는 주민들이 좀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청 1층 ‘행복민원실’을 재정비했다고 2일 밝혔다. 성동구는 “주민들이 감동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원실 공간을 다시 배치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했다”고 전했다.

구는 민원안내데스크를 출입구 쪽에 전면 배치, 민원 편리성을 도모했다. 사회적 약자의 수요를 반영해 유아 전용의자와 큰 글자 키보드, 점자안내 책자, 확대경, 보청기, 휠체어 등도 마련했다. 다문화가정을 고려해 민원실 안내 표지판을 다국어로 병행 표기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늘 구민들에게 감동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10-03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골목상권부터 전통시장까지…” 광진구, 지역경제 활

광진사랑상품권·공공배달앱 상품권 발행… 지역 소비 촉진

서대문구 동주민센터 비전공유회…“현안 사업 쟁점 토

19일 충현·천연동 시작…27일 북가좌 1·2동까지 동별 최대 현안 사업 주제로 쟁점 토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