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원주~강릉 고속철도 올해 프로젝트 대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철도시설공단이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지난해 12월 22일 개통한 원주∼강릉 철도건설 사업이 올해의 프로젝트 대상(교통시설부문)에 선정됐다.

14일 철도공단에 따르면 프로젝트 대상은 한국의 프로젝트경영 발전에 기여한 기관의 우수 사례를 발굴해 보급·확산한다는 취지로 한국프로젝트경영협회에서 선정하는 상이다. 원주∼강릉 철도건설 사업은 원주 만종역에서 강릉역까지 120.7㎞ 구간에 총사업비 3조 6913억 원을 투입한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경부·호남·수서고속철도에 이은 우리나라의 4번째 고속철도 노선이자 동서를 잇는 첫번째 고속철도로 평가받는다.

개통 후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단 한건의 안전사고없이 안전한 수송을 이뤄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한 성과가 인정됐다. 또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사업관리로 철도건설 사업의 체계화와 효율성을 제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희광 건설본부장은 “안전한 철도건설과 체계적인 사업관리시스템을 바탕으로 한반도를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철도 네트워크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