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남구, 버스정류장 91곳에 한파 녹이는 ‘강남따숨소’ 설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하우스형 강남따숨소.
서울 강남구는 겨울철 버스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오는 3월까지 관내 주요 버스정류장 91곳에 찬바람막이 ‘강남따숨소’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강남따숨소는 폭 1.8m, 길이 3.6m 규모로, 성인 10여명이 이용할 수 있다. 승강장 일체형과 하우스형으로 나뉘며, 열효율이 우수한 투명 폴리카보네이트 재질과 미닫이 출입문으로 바람 차단 효과를 높였다. 프레임(틀)은 안전을 위해 아연도금 스틸각관을 사용했으며, 조립식으로 매년 겨울마다 재설치할 수 있다.

기능뿐 아니라 디자인 요소도 강화했다. 온실을 모티브로 한 꽃과 정원, 겨울쉼터, 공감 등 7개 그래픽을 적용, 따뜻한 강남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이철 안전교통국장은 “현장 중심 한파 대책으로 구민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미세먼지, 한파와 같은 도심생활 위해로부터 안전을 확보하고 생활편의성을 높이는 필(必)환경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