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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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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서당
입춘을 나흘 앞둔 31일 충남 논산시 연산면 양지서당에서 유복엽 훈장이 서당 아이들에게 ‘입춘대길’(立春大吉)과 ‘건양다경’(建陽多慶) 등 서당 문에 붙일 축원 글귀를 설명하고 있다.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한다’는 뜻이다.
논산 뉴스1
입춘을 나흘 앞둔 31일 충남 논산시 연산면 양지서당에서 유복엽 훈장이 서당 아이들에게 `입춘대길’(立春大吉)과 `건양다경’(建陽多慶) 등 서당 문에 붙일 축원 글귀를 설명하고 있다.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한다’는 뜻이다.


논산 뉴스1

2019-02-0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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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