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란 봄꽃의 향연…이천 산수유축제 29일 개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백사면 일대 31일까지..미니콘서트 등 공연도 펼쳐저


이천 백사산수유꽃축제가 백사면 도립리등 산수유 마을에서 29일부터 사흘 간 펼쳐진다. 2019.03.28 이천시 제공
20회 경기 이천시 백사산수유꽃축제가 백사면 도립리, 송말리, 경사리 등 산수유 마을에서 29일부터 사흘 간 펼쳐진다.

축제가 열리는 백사면 일대는 수령 100년 이상 된 천연기념물을 포함해 1만7000여 그루의 산수유나무들이 군락을 이뤄 노란 꽃물결이 장관이다.

‘봄의 전령사! 모두에게 희망을’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산수유 풍물단 풍년기원제, 통기타와 함께하는 작은연주회, 공예 체험, 사상대회, 도전! 가요열전, 전통놀이마당, 현악기공연, 미니콘서트등 각종 공연이 펼쳐진다.

축제장 인근에는 천연기념물 제381호로 지정된 신라 말 도선대사가 심은 것으로 전해지는 반룡송과 천연기념물 제253호인 수령 250년의 희귀종 백송이 있어 볼거리를 더한다.

축제가 열리는 산수유 마을은 조선 중종 14년(1519년) 기묘사화 때 난을 피해 낙향한 남당 엄용순 등 선비 6명이 육괴정이란 정자 주변에 심으며 조성된 산수유나무가 군락을 이뤄 조성됐으며, 선비들이 심기 시작했다고 해 선비꽃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