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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 젖지 않는 투명 치마, 과연 누가 입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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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 시 비에는 젖진 않지만 과감한 용기가 필요한 치마가 출시돼 화제다.

이 대담한 치마는 패션 브랜드 ‘프리티리틀씽’(Prettylittlething)이 새롭게 선보인 페티트 트랜스페런트 레이니 미니스커트(PETITE TRANSPARENT RAIN MINI SKIRT)다.

해당 치마의 재질은 100% 폴리에스터로 제작되어 방수엔 강하지만 열에 약한 단점을 가지고 있으며 투명이기 때문에 집 밖에서 착용하기엔 적지 않은 용기가 필요하다.

색상은 투명과 라임색 두 종류이며 투명 밴도톱과 함께 세트로 입을 수 있다.

페티트 트랜스페런트 레이니 미니스커트의 가격은 25파운드(한화 약 3만 8000원)다.

사진= Prettylittlething

영상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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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