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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의 드레스 입고 레드카펫 밟은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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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현지시간) 브라질 출신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Alessandra Ambrosio)가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레 미제라블’(Les Miserables)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골반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빨간색 드레스에 황금색 하이힐을 신고 나타난 알레산드라의 여신같은 모습에 사진기자들은 연신 셔터를 터트리며 그녀의 움직임을 카메라에 담았다.

한편 올해 칸 영화제 개막작은 미국 인디 영화를 대표하는 짐 자무쉬 감독의 좀비 영화 ‘더 데드 돈트 다이’가 선정됐으며 칸 영화제는 오는 25일까지 열린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영상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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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