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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부터 10월말까지 20회 공연

산림청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7~10월까지 국립자연휴양림과 국립수목원, 국립산림치유원 등에서 ‘숲속 문화공연’을 진행한다.

지난해 덕유산휴양림에서 진행된 숲속 음악회. 산림청 제공
숲을 방문하는 국민들에게 볼거리·즐길거리를 제공하고 공연문화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14개 국립자연휴양림 등에서 총 20회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27일 경기 가평 유명산휴양림에서 오후 7시부터 기타와 탭댄스, 뮤지컬과 발라드 공연으로 첫 막을 올린다. 8월 3일에는 덕유산에서 오후 5시 마술·발라드, 15일 원주 백운산에서는 오후 4시 싱어·탭댄스 공연이 있다. 또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9월 28일(발라드), 국립산림치유원은 10월 4일(뮤지컬), 국립수목원은 10월 18일(재즈), 인제 자작나무 숲에서는 10월 26∼27일(발라드·탭댄스·마술) 이틀간 숲속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 일정은 산림청(www.forest.go.kr) 또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www.huyang.go.kr)을 참조하면 된다.

이미라 산림복지국장은 “숲에서의 문화공연은 휴식과 색다른 추억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민들이 숲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발굴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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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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