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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장관, 한중일 3국협력사무국(TCS) 사무총장단과 만찬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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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은 5.13.(수) 한중일 3국협력사무국(TCS) 사무총장단* 및 미즈시마 고이치(Mizushima Koichi) 주한일본대사, 다이 빙(Dai Bing) 주한중국대사와 장관 공관에서 만찬 간담회를 갖고, 올해 설립 15주년을 맞은 TCS가 그간 3국 협력 증진에 기여해 온 점을 평가하며 앞으로도 3국 협력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이희섭 사무총장 ▴즈시 슈우지(Zushi Shuji) 사무차장 ▴옌 량(Yan Liang) 사무차장




  ※ 한중일 3국협력사무국(TCS : Trilateral Cooperation Secretariat)




    - 제2차 한중일 정상회의('09.10.10.) 계기 우리측이 제안하여 '11년 서울에 설립된 한중일 3국 협력 업무를 관장하는 국제기구




조 장관은 한중일 3국 협력이 세 나라 국민의 실질적인 이익뿐만 아니라 역내 평화와 번영을 위해서도 중요한 협력 틀인 만큼, 앞으로도 3국 간 공통점을 찾아 함께 소통하며 협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조 장관은 TCS가 대표적인 서울 소재 국제기구이자 동북아 지역 소다자 지역기구로서 그간 다양한 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하는 등 3국 협력의 모멘텀 형성에 기여해 온 점을 평가하고, 우리나라가 TCS 소재지국으로서 3국 협력 저변 확대를 위해 필요한 역할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 ▴청년대사 프로그램(YAP) ▴청년 모의정상회의(TYS) ▴3국협력 국제포럼(IFTC) 등




TCS 사무총장단은 3국 협력 제도화 제고를 위한 우리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사의를 표하면서, 인적 교류 등 향후 3국 협력 저변 확대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붙임 : 간담회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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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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