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코로나로 불안한 청소년들 ‘1388’로 연락하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가부·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일상적 고민·학업 등 무료·익명 상담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개학 연기로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진 청소년들을 위한 상담전화 ‘1388’을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1388은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청소년 전문 상담서비스로, 일상적인 고민이나 가출·폭력 등에 대해 언제 어디서나 무료·익명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상담은 국번 없이 1388(휴대전화는 지역번호+1388)로 전화하거나 #1388로 문자를 보내면 된다. 또 카카오플러스 친구맺기 후 상담을 진행하거나 홈페이지(www.cyber1388.kr)를 통해 온라인 상담도 진행할 수 있다.

청소년상담 1388을 이용하는 청소년이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주제는 대인관계, 정신건강, 학업·진로 등으로 다양했다.

상담 건수는 2017년 86만 2670건에서 2018년 87만 7397건, 2019년 90만 2294건으로 해마다 늘고 있다. 상담 내용은 우울·불안, 충동·분노조절 등의 정신건강 문제가 주를 이뤘다. 특히 올해 1~2월은 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지난해에 비해 우울·위축(9272건), 강박·불안(5467건), 충동조절(1042건) 등 상담건수가 크게 증가했다.

최광숙 선임기자 bori@seoul.co.kr

2020-03-1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