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남시, 전국 첫 직장운동부 인권보호관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성남시 중원구 성남대로 성남시청 전경.
경기 성남시는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직장운동부 인권보호관’을 채용해 인권침해 상담실 운영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범죄 심리학을 전공한 상담·조사·진술 분석 경력의 인권 전문가를 둬 상담을 원하는 선수와 1대1 심층 면담을 한다.

심리상태와 스트레스, 우울, 불안 정도를 진단하고, 상담 과정에서 인권침해 사실이 드러나면 자체 진상 조사를 한다.

이와 함께 인권침해 예방·보호 정책 개발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다.

초대 직장운동부 인권보호관은 범죄심리학을 전공한 김현정(50)씨로 서강대학교 성평등센터 상담교수,대검찰청 과학수사담당관실 진술분석관 등을 지냈다.

김 인권보호관은 성남시 직장운동부 숙소가 있는 성남종합운동장(중원구 성남동) 스포츠센터 상담실에서 근무한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6월 가혹 행위에 시달리다 숨진 트라이애슬론(철인3종경기) 최숙현 선수의 사망사건을 계기로 직장운동부 인권보호관을 채용하게 됐다”며 “직장 내 괴롭힘 등 인권침해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 직장운동부는 육상, 하키, 펜싱, 빙상, 볼링, 태권도, 테니스, 배드민턴, 복싱, 장애인탁구 등 10개 종목에 106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