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평 종합장사시설 건립 군민 68.9% ‘찬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군민 1000명 설문조사 …건립 반대 23.7%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석봉로 가평군청 전경.
경기 가평군이 추진 중인 종합장사시설 건립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군민 68.9%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왔다.

가평군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3일까지 군민 1000명을 대상으로 종합장사시설 건립에 관해 설문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종합장사시설이 필요한 이유로는 ‘원스톱 서비스 제공’ 33.9%, ‘원정 화장 문제 해소’ 27.5%, ‘접근이 용이하고 편리해서’ 17.6% 등의 순으로 응답했다.

건립 형태는 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사용하는 ‘공동형’이 27.7%로 가장 많았으며 ‘유치지역이 원하는 규모’ 23.2%,‘단독형’ 23.1%가 뒤를 이었다.

건립 때 우선 고려해야 할 사항은 교통·접근성,저렴한 가격,유치지역 소득향상·안전,민원갈등 해소 등을 차례로 꼽았다.

건립 반대는 23.7%로 집계됐다.

반대 이유는 ‘환경오염 우려’ 31.5%에 이어 ‘타 시·군 화장시설 이용으로 충분’ 28.9%, ‘지역 이미지 훼손’ 19.5%, ‘재산 가치 하락 우려’ 5.3% 순 이었다.

이번 설문조사 응답률은 9.1%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