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안광석 서울시의원 “동북권 아동·청소년 예술 교육센터, 강북구 미래 인재 육성 기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특별시의회 안광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4)은 9일 개최된 2021년 제302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화본부 업무보고에서 동북권 아동·청소년 예술 교육센터 조성 사업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강북구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동북권 아동·청소년 예술 교육센터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주문했다.

동북권 아동·청소년 예술 교육센터는 서울시 동북권역의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예술교육을 지원하고 지역별 문화적 기회불균형 해소를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현재 동북권 아동·청소년 예술 교육센터는 2023년 개관 예정이며 개관 후 서울문화재단에서 운영 예정이다.

안 의원은 문화본부 업무보고에서 주용태 문화본부장에게 동북권 아동·청소년 예술 교육센터 조성 사업의 진행사항을 질의하고 개관 이후 동북권 아동·청소년 예술 교육센터가 강북구 미래 인재 육성의 산실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주용태 문화본부장은 최선을 다해 동북권 아동·청소년 예술 교육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안 의원은 강북구가 강남권이나 타 자치구에 비해 문화시설이 열악한 실정이기 때문에 동북권 아동·청소년 예술 교육센터 외에도 다른 문화예술시설의 확충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지속적인 문화예술시설 및 프로그램의 확충을 주문했다.

안 의원은 “동북권 아동·청소년 예술 교육센터의 2023년 개관을 환영한다. 앞으로 동북권 아동·청소년 예술 교육센터는 강북구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운영되어야 하며, 예술 교육센터를 통해 강북구의 미래 인재들이 창의적인 인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