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양·파주·김포시, 일산대교 무료화 계기 상생발전 협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역경제 활성화 나아가 남북교류 협력의 기반 마련

경기 서북부권의 고양·파주·김포시 등 3개 지방자치단체가 29일 킨텍스에서 ‘경기 서북부 경제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지난 27일 일산대교의 통행료가 무료화되고 3개 지역 간 접근성이 향상된 것을 계기로,경제교류 창구를 만들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공동체의 잠재력을 끌어내기 위한 것이다.

왼쪽 부터 최종환 파주시장, 이재준 고양시장, 정하영 김포시장.
협약은 △3개 도시 간 활발한 교류를 통한 경기 서북부 경제 활성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공정책 개발 △ 경기 서북권 경제 발전을 위한 공동대응 협력 지원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특히 일산대교 무료화 후속 처리를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로 통행량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며 “3개 시의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나아가 남북 교류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는 서북부 공동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