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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열 경기도의원 “킨텍스 도민 전체 위한 사회공헌사업에 힘써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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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박관열 의원(더민주·광주2)은 9일 오후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킨텍스 행정사무감사에서 가동율 저조와 고양시에 편중된 사회공헌사업에 대해 꼬집었다.

박 도의원은 “킨텍스의 2020년 수익이 마이너스가 났다”며 “가동율도 18년도 60.9%, 19년도 62.1%였는데 20년도 18%, 21년에는 28% 예상하고 있어 매우 낮은 편”이라며 우려를 표했다.

박 도의원은 킨텍스에서 이행하는 사회공헌사업이 고양시에 편중된 점을 제기하며 “사회공헌 사업으로 2020년 3억 1천만 원, 2021년 3억 2천만 원 예산을 잡았으나 고양시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며 “고양시가 32% 지분을 가져서 그럴 수 있지만 사회공헌 사업을 경기도 31개 시군에 골고루 전개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킨텍스 이화영 대표이사는 “펜데믹 상황으로 가동율이 떨어졌으나 위드 코로나가 도래하면 ’18년도 수준으로 회복되지 않을까 기대한다“며 “사회공헌사업도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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