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오한아 서울시의원, “체육계 인권침해 근절을 위한 사후 대책 강구해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한아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1)은 지난 9일 열린 제303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서울시 관광체육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 체육계 인권침해 근절을 위한 사후 조치 대책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서울시는 작년, 체육계 인권 침해 근절을 위한 3대 과제 10대 대책 중심의 「서울시 체육계 인권침해 근절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고(故) 최숙현 선수 사건’을 계기로 서울시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등을 포함한 체육인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선수들의 안전한 스포츠 활동을 보장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지만 사후 조치에 대한 매뉴얼은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 의원은 “체육계의 성희롱·성폭력의 주요 가해자는 대부분 상사와 동료로 나타나고 있다”라며 “피해자 다수는 우울감이나 불안감, 수면장애 등 다양하고 심각한 후유증을 겪고 있어, 후속 조치에 대한 구체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우리 사회가 어렵게 용기 낸 피해자가 일상으로 다시 회복될 수 있는 구조적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며 서울시 체육계 인권침해 사후 조치 대책 강구를 요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