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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 적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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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 적용하라”
김재하 전국민중행동 조직특위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모든 노동자의 근로기준법 전면적용을 위한 10만명 청원안을 국회가 즉각 통과시키라고 촉구하고 있다. 81개 노동시민사회단체가 구성한 ‘5인미만 차별폐지 공동행동’은 이날 특수고용직·플랫폼·초단시간·5인 미만 사업장 등 과거와는 다른 ‘변칙 노동’이 늘어나는 가운데 기존 근로기준법이 이들을 포괄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뉴스1
김재하 전국민중행동 조직특위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모든 노동자의 근로기준법 전면적용을 위한 10만명 청원안을 국회가 즉각 통과시키라고 촉구하고 있다. 81개 노동시민사회단체가 구성한 ‘5인미만 차별폐지 공동행동’은 이날 특수고용직·플랫폼·초단시간·5인 미만 사업장 등 과거와는 다른 ‘변칙 노동’이 늘어나는 가운데 기존 근로기준법이 이들을 포괄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뉴스1

2021-11-2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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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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